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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너무 가는 다리 ‘팀 올킬+안쓰러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2 12:27
2012년 1월 2일 12시 27분
입력
2012-01-02 11:02
2012년 1월 2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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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안타까운(?) 각선미를 과시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31일 방송된 NHK ‘홍백가합전’ 2부에 출연해 국내 히트곡 ‘소원의 말해봐’의 일본어 버전 ‘지니’를 열창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매끄러운 라이브 무대와 함께 화려한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미각(美脚)그룹’이란 일본에서의 애칭에 걸맞게, 앵글부츠를 신고 나와 각선미를 과시했다.
특히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이는 엔딩 장면에서 일렬로 서 있는 소녀시대 중 카메라에서 가장 먼 지점에 서 있는 수영. 카메라와의 거리 탓도 있지만, 가늘고 긴 다리가 유난히 돋보인다.
또한 이 장면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몇몇 누리꾼들은 “너무 안쓰럽다”, ”다들 말랐는데 상대적으로 굵어보인다”, “직립보행은 가능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처음으로 일본 내 최고 연말 특집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사진출처=해당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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