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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남다른 2세 욕심 “매일 노력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15 08:12
2011년 12월 15일 08시 12분
입력
2011-12-15 08:05
2011년 12월 15일 0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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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가 남다른 2세 욕심을 드러냈다.
정준호는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글로벌 한식토크 ‘쇼킹’에서 아내 이하정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정준호는 2세 계획에 대해 “늘상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아내는 한 3명, 난 한 4~5명 정도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아들 민준군 돌잔치에 다녀온 이야기를 꺼내며 “가장 부러웠던게 나도 아이를 빨리 낳아서 많은 분 모시고 돌잔치 하고 싶다는 거였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뜻하지 않게 생기기도 하는데 부부의 사랑이 충만할때, 겸허하게 때를 기다리고 있다”며 “매일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탁재훈은 “그렇게 정력이 좋으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채널A 글로벌 한식토크 ‘쇼킹’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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