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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MAMA 수상 소녀시대 “이제는 월드 투어가 목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1-30 00:28
2011년 11월 30일 00시 28분
입력
2011-11-30 00:08
2011년 11월 30일 0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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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 E&M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MAMA에서 2관왕에 오른 소녀시대가 아시아 투어 이후 월드 투어를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녀시대는 이 날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각)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열린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 이하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과 여자 그룹상을 받았다.
시상식이 끝나고 밤11시40분께 국내외 취재진 200여 명과 가진 수상자 인터뷰 자리에서 소녀시대는 “세 개의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해 너무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 태연은 내년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시아 투어를 계속 하고 있어서 콘서트 장에서 팬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바람이 있다면 아시아 투어 다음에 월드 투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써니는 12월에 있을 싱가포르 공연에 대해 “아홉 명이 같이 서는 무대는 물론 멤버 개개인이 준비한 무대도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며 관심을 부탁했다.
올해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MAMA는 총 18개의 경쟁부문과 7개의 비경쟁 부문에 걸쳐 시상식이 열렸다.
관심을 모은 올해의 앨범상은 슈퍼주니어의 ‘미스터심플’이, 올해의 가수상은 소녀시대가, 올해의 노래는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 나가’가 각각 수상했다. 남녀 그룹상은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거머쥐었다.
남녀 가수상은 김현중과 백지영이, 신인상 남녀 부문은 허각과 에이핑크가 수상했다. 허각과 에이핑크는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가수로 SM엔터테인먼트와 마찬가지로 한 기획사에서 신인상을 휩쓸게 됐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의 솔로 부분은 현아가 남자 그룹은 비스트, 여자그룹은 미쓰에이가 거머쥐었고, 아이유가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부문을 수상했다. 베스트 밴드와 랩 퍼포먼스는 각각 씨엔블루와 리쌍이 받았다.
싱가포르|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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