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닉쿤, 유독 SM 아이돌들과 친해? 훈훈한 인증샷 모음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2 15:42
2011년 11월 22일 15시 42분
입력
2011-11-22 15:36
2011년 11월 22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SM 소속 아이돌 멤버들과 친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상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외로 친한 닉쿤과 SM 아이돌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닉쿤과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샤이니의 민호, f(x)의 설리와 크리스탈,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다정하게 찍은 모습들이 담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누가 닉쿤과 안 친해지고 싶겠어’, ‘JYP 소속 아이돌과 SM 소속 남자 아이돌이 많이 친한 것 같더라’, ‘사이좋은 모습이 보기 좋다’, ‘닉쿤은 사교성도 좋구나’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출처ㅣ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美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견 검토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한동훈 “장동혁, 이제 법원 제명할건가” 공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