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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서지영 “남편은 성품 좋고 존경할 만한 사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1-10 18:19
2011년 11월 10일 18시 19분
입력
2011-11-10 16:21
2011년 11월 10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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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샵 출신 배우 서지영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세 연상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리기 전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위터@binyfafa
혼성그룹 샵 출신의 연기자 서지영(30)이 10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서지영은 10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다섯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스포츠동아 8월2일자 단독 보도)
결혼식에 앞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서지영은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예비신랑에 대해 “첫 눈에 반하기 쉽지 않은 사람이다”며 “하지만 함께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죽을 때까지 함께 하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서지영은 “생일이 6월인데 함께 저녁식사를 한 뒤 집 앞에서 프러포즈를 받았다. 신랑이 무릎을 꿇고 반지를 주면서 영원히 함께 하자고 고백했다”며 감동적인 프러포즈를 받았음을 공개했다.
또 첫 키스의 추억을 떠올리며 “첫 키스는 내가 유도했다. 술기운에 분위기를 잡고 차에서 했다. 너무 좋았다”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아이들을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다. 오빠가 힘이 닿는 데까지 낳을 것이다”며 웃었다.
서지영 부부는 결혼식이 끝난 뒤 미국 서부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후 서울 논현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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