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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거부할 수 없는 섹시함으로 뉴욕을 녹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0 14:45
2011년 11월 10일 14시 45분
입력
2011-11-10 14:26
2011년 11월 10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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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는 지난 10월 미국 뉴욕에서 촬영된 스타화보를 통해 당당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나는 뉴욕 길거리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 팬츠에 가슴라인과 쇄골이 강조되는 섹시 민소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고혹적 섹시미가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잔디 위에 누워 청초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지나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만 저런 몸매로 살아보고 싶다”, “진정한 몸매 종결자” “할 말 잃게 만드는 완벽한 몸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스타화보 관계자는 “남성들의 로망인 지나의 완벽 몸매를 감상할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며 “뉴욕이라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보여준 지나의 다채로운 매력들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나는 당분간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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