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성숙미 물씬’ 패션 화보…새빨간 입술 돋보여

동아닷컴 입력 2011-11-09 08:56수정 2011-11-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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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민효린이 하이 패션 잡지 ‘바자 코리아’의 패션 화보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토리버치(TORY BURCH)’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최근 드라마 ‘로맨스 타운’ 과 영화 ‘써니’에서 보여준 옆 집 소녀 같은 친근하고 수수한 모습을 벗고, 마치 뉴욕 상류층 여성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든 컷마다 보여주는 그녀의 도도한 표정과 대담한 포즈, 붉은 색 립스틱으로 흰피부를 강조한 메이크업의 조화에 촬영장의 스태프들도 숨을 죽이며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


이번 바자 화보에서 민효린은 이번 가을 인기 아이템인 레오파드 가디건과 초미니 니트 스웨터로 섹시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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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효린는 차태현과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그리고 박진영과는 ‘500만불의 사나이’의 여주인공으로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제공ㅣ바자코리아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you @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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