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지섭, 침대에 누워 남성적 섹시함 결정체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9 09:43
2011년 10월 19일 09시 43분
입력
2011-10-19 09:32
2011년 10월 19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지섭이 침대에 누운 채 섹시함을 선보였다.
최근 소지섭은 스타스타일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남성적 섹시미를 숨김없이 드러냈다.
침대가 배경이 된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소지섭은 특별히 베이비펌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했다.
소지섭은 부드러움과 남자다움이 공존하는 의상을 입은 채 앉거나 누운 상태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약간 풀어져있으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이 완성되면서 스태프 모두가 만족을 표했다.
특히 상의를 살짝 들어올린 커버 컷을 촬영할 때는 소지섭의 예술적인 갈비뼈가 살짝 드러나 소갈비를 연호하는 여성 스태프의 탄성이 만발했다는 후문이다.
10월20일 개봉하는 영화 ‘오직 그대만’의 크랭크업 후 화보에 임한 소지섭은 MBC ‘무한도전’ 출연을 회상하며 “하하의 로우킥은 물론 아팠지만 유재석 형의 코치에 맞춰 내가 리액션을 잘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 소지섭은 “녹화에 들어가면 서로 웃겨야 하는 부담과 긴장이 눈에 보여 내가 설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지섭은 자타공인 섹시한 매력에 대해서는 “무엇이 섹시하게 느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다운 향기는 감출 수 없나보다”면서 “데뷔할 때만 해도 모든 감독님이 ‘눈 때문에 안 된다’고 지적해 (스타가 될지) 상상도 못 했다”고 솔직히 밝혔다.
한편 소지섭 화보는 10월 20일 발간되는 하이컷 63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ㅣ스타일매거진 하이컷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1883원…3년10개월만에 최대 하락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
산업용 전기요금,1kwh당 낮16.9원 내리고 밤엔 5.1원 인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