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인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파격 노출!…“어쨌든 성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7 10:42
2011년 10월 7일 10시 42분
입력
2011-10-07 10:15
2011년 10월 7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오인혜(왼쪽)와 지성원
“민망하지만 어쨌든 성공?”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속 여배우들의 파격 노출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는 바로 오인혜.
박철수 감독과 함께 입장한 여배우 오인혜는 가슴 아랫부분만을 살짝 가린 오렌지색 드레스로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지켜보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러한 모습에 관객들도 섹시함보다는 “다소 민망하다”는 반응이 컸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벗은 거나 다름없다”, “그냥 벗지 저게 뭐하는 짓이냐” 등의 질책을 쏟아냈다.
또한 한 네티즌은 “드레스를 잘못 입은 것 같다. 위로 더 올려입었어야 될 것 같은데…”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인혜의 이번 노출은 “어쨌든 성공적이다”는 반응도 많다.
그녀는 레드카펫 직후 3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오랜 시간 지키며 이름을 알렸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레드카펫 노출로 인해 오인혜라는 배우를 알게 됐다”고 말한 네티즌이 적지 않다.
한편 지성원 또한 이번 행사에서 깊이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재검토… ‘절차 하자’ 내세워 취소 수순
법원 “‘2인 체제’ 방통위의 KBS 이사 임명은 무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