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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걸’ 권미진, 폭풍 체중감량 인증샷…“최고 성형은 다이어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3 17:30
2011년 9월 23일 17시 30분
입력
2011-09-23 17:13
2011년 9월 23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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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권미진 다이어트 전후(출처: 이승윤 트위터)
“대단하네! 나도 헬스걸에 들어가고 싶다”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에서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개그우먼 권미진이 변화된 몸매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헬스걸’의 트레이너를 담당하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진이 다이어트 전후’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승윤은 “허리 39에서 현재 27.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다이어트 전후의 권미진은 동일인물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달라진 모습.
두 장의 사진에서 그녀는 변함없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 사진에는 원피스도 무리없이 소화하며 날씬한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윤의 설명에 적극 공감하고 나섰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살 빠지니 미모가 드러난다”, “쉽게 뺀 것처럼 보이네. 나는 왜 마음대로 안 빠지지? 비결이 있나?”, “나보다 날씬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살 찐 사람은 긁지않은 1등 복권이다”고 말해 공감을 얻기도 했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7월 11일 ‘헬스걸’ 첫 방송에서 102kg의 몸무게로 다이어트를 시작해 방송 시작 10주 만에 60㎏대 진입에 성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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