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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의리의 재계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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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2 13:15
2011년 9월 2일 13시 15분
입력
2011-09-02 13:01
2011년 9월 2일 1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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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현재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맺었다.
하정우는 최근 판타지오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데뷔 초부터 함께 해온 소속사와 앞으로도 손잡고 일하기로 마음을 결정했다.
판타지오는 2일 “하정우는 데뷔 초부터 판타지오 소속으로, 앞으로도 가족처럼 서로에 대한 두터운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하정우가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와 ‘국가대표’ ‘황해’ 등을 통해 충무로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8일 영화 ‘의뢰인’ 개봉을 앞두고 있고 최근까지 액션영화 ‘범죄와의 전쟁’ 촬영을 소화했다.
현재 공효진과 멜로영화 ‘러브 픽션’을 촬영하는 등 왕성한 연기 활동을 벌이고 있다.
판타지오에는 하정우를 비롯해 공유 임수정 염정아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트위터@madeinharry) gofl1024@don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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