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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수영복 방문판매 시절, 여성의 노골적인 유혹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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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5:08
2011년 8월 31일 15시 08분
입력
2011-08-31 15:04
2011년 8월 31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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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스포츠동아DB
탁재훈이 과거 수영복 방문 판매를 하던 시절, 한 여성으로부터 노골적인 유혹을 받았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젊었을 때 집을 돌아다니며 외제 수영복을 파는 일을 했었다”며 “가끔 환기를 위해 문을 열고 있는 집이 있었는데 문틈으로 수영복 얘기를 꺼내면 관심을 갖고 물어보는 손님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첫인상이 나쁘지 않아 호감을 표시하는 손님들도 많았는데 점차 자신에 대한 입소문이 퍼져 일부러 문을 열어 놓고 자신이 오길 기다리는 손님도 있었다”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런데 그 중에 정말 노골적으로 탁재훈을 유혹하던 여성도 있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은 것.
또 탁재훈은 “자신이 방문판매를 할 때마다 여자 손님들이 커피를 대접해줘 어린 나이에 카페인에 중독됐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9월 1일 방송.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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