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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유아인 주연 '완득이', 10월 개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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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12:47
2011년 8월 21일 12시 47분
입력
2011-08-21 12:43
2011년 8월 21일 1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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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소설 ‘완득이’가 김윤석·유아인 주연으로 10월 개봉한다.
투자배급사 CJ E&M 영화부문과 제작사 어나더라이프컴퍼니는 20일 이 같이 밝혔다.
‘완득이’는 세상의 그늘에 숨어있는 게 편한 열여덟살 반항아 완득이와 그를 세상 속으로 끌어들이려는 독특한 교사 동주의 이야기.
2008년 김려령 작가가 쓰고 70만부가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김윤석이 연기하는 교사 동주는 입만 열면 욕설을 달고 사는 인물이지만 완득이에게 함께 걷는 법을 일깨워주는 진정한 멘토.
‘성균관 스캔들’로 새로운 인기를 얻은 유아인은 겉으론 거칠지만, 속내는 깊고 여린 반항아 역을 연기한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트위터 @tadada11)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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