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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통큰 지성·김재중, 스태프에게 100인분씩 음식 쏴
스포츠동아
입력
2011-08-16 07:00
2011년 8월 1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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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 출연 중인 지성과 김재중이 제작진을 위해 각자 100인분의 음식을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성은 최근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촬영때 제작진과 출연진을 위해 100인분에 달하는 밥차를 제공했다. 함께 출연 중인 김재중도 13일 말복을 맞아 서울 성북동에서 진행된 촬영 때 제작진에게 삼계탕 100인분을 제공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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