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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우리, 윤두준과 누드촬영 비화공개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02 11:19
2011년 8월 2일 11시 19분
입력
2011-08-02 09:08
2011년 8월 2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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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연기자 우리가 누드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우리는 2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비스트 윤두준과의 누드화보 촬영 비화를 공개한다.
지난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됐던 비스트 윤두준과의 커플 화보를 촬영한 우리는 어린 나이 임에도 수위 높은 누드신을 강렬하게 소화해 주목 받았다. 특히 화보가 공개된 후에는 주기적으로 미니홈피에 방문하는 안티팬들을 얻었을 정도로 비스트 팬들의 질투어린 관심을 받았다.
우리는 “윤두준과 처음 만나 어색하게 인사를 했는데 바로 키스신, 욕조신 등이 이어졌다”며 아찔했던 화보 촬영 당시를 밝혔다.
또한 “사실 저 화보에는 비밀이 있다. 누드 촬영이 부끄러웠던 어린 나이라 촬영팀에서 수영복 상의를 그래픽 작업으로 지워주셨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누드가 절대 아니니 비스트 팬 분들께서 화를 풀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애교섞인 발언을 덧붙였다.
한편 우리는 MBC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악바리 퀸카 한희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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