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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박시연, 몸매 드러나는 드레스에 숨겨진 반전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30 10:21
2011년 7월 30일 10시 21분
입력
2011-07-30 09:29
2011년 7월 30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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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박재정, 유하나 등이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의 뒷모습이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한 여름날의 특별한 파티’라는 콘셉트로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박재정, 유하나, 이성민, 오타니 료헤이, 조달환, 최성준의 무려 열명의 쟁쟁한 배우들이 한꺼번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시후, 박시연, 남규리 등은 서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재미있는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진짜 파티를 즐기는 듯한 즐거운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박시연과 남규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 하지만 신발은 의상과는 어울리지 않는 편안한 쪼리를 신고 있어 반전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촬영에 참여한 한 배우는 “같은 소속사 식구들이지만 한자리에 모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런 자리가 생겨 서로를 응원해주고 격려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즐거운 파티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10명의 배우들이 함께한 ‘한 여름날의 특별한 파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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