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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승연, 탄탄 복근 공개 ‘애엄마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4 10:29
2011년 7월 4일 10시 29분
입력
2011-07-04 10:13
2011년 7월 4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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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방송인 이승연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4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나이가 들면서 살이 찌는 '나잇살'을 빼는 운동법을 소개하며 자신의 복근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승연은 주부 시청자들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해 직접 살 빼기에 도전해 그 결과를 공개한 것. 탱크탑 차림으로 등장한 이승연은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나잇살'을 빼는 각종 노하우와 골반을 바로 잡는 운동법 등을 소개해 유용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패션, 뷰티, 인테리어, 교육 등 30~40대 기혼 여성들의 관심사를 주제로한 트렌드 버라이어티쇼다.
사진제공ㅣCJ E&M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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