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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뱀 몸뚱이 키스’ 찍다가 담 걸렸다”…단신男 울리는 한마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7 14:57
2011년 6월 27일 14시 57분
입력
2011-06-27 14:41
2011년 6월 27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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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진’ 차승원이 ‘뱀 몸뚱이 키스’를 최고의 키스 신으로 뽑았다.
차승원은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드라마 ‘최고의 사랑’ 종영 기념 인터뷰를 하던 중 “최고의 키스 신은 독고진과 구애정(공효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한 일명 ‘뱀 몸뚱이 키스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술 더 떠 “키스 장면을 찍고 담이 걸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른바 ‘‘뱀 몸뚱이 키스’는 승용차 안에서 창문으로 몸을 내밀어 차 밖에 있는 연인에게 하는 키스를 말한다.온종일 연인 구애정을 기다리던 독고진이 마침내 집 밖으로 나온 구애정과 나눈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입맞춤이다.
키 188㎝을 자랑하는 모델 출신 배우 차승원이 아니면 감히 흉내 낼 수 없다고 해서 방영 직후 인터넷 게시판에는 “남자들, 함부로 따라 하지 맙시다”, “차종이 코란도 정도로 천정이 높지 않으면 시도도 하지 말라”는 경고 댓글이 많이 달렸다.
또한, 차승원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다짜고짜 퀴즈”라고 전하기도 했다.
다짜고짜 퀴즈는 극중 구애정이 ‘세바퀴’에 출연해 독고진에게 전화퀴즈를 내는 장면이다. 독고진이 구애정과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
‘최고의 사랑’은 2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23일 종영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독고진과 구애정이 딸 하나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면서 끝났다.
사진출처 ㅣ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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