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日 축구선수 이충성과 결별…“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어요”

동아닷컴 입력 2011-06-26 09:39수정 2011-06-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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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일본 축구선수 이충성(리 타다나리)과 결별한 사실을 밝혔다.

아유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충성과의 결별소식을 전했다.

한 누리꾼이 “아유미 언니~지금도 이충성이랑 사귀고 있어요?”라고 묻자 아유미가 “안사겨요.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한 것.

지난 2008년 연인 사이로 발전한 사람은 지난해 언론을 통해 연애 사실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당시 두 사람은 가족들과도 인사를 한 사이로 아유미는 이충성의 가족이 운영하는 불고기 식당을 찾아 데이트를 하는 등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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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 1월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카타르 2011’에서 이충성은 결승골을 터뜨린 후 화살 세리머니를 선보여 주위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한편 재일교포 4세인 이충성은 지난 2007년 일본으로 귀화, 현재 히로시마 산프레체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 아유미는 재일교포 3세로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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