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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군사훈련 중 심장이상으로 입원…입대전에도 아팠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25 14:07
2011년 6월 25일 14시 07분
입력
2011-06-25 14:00
2011년 6월 25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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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주환. 스포츠동아DB.
배우 임주환이 입대 후 군사훈련을 받던 중 심장이상으로 입원중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달 17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소로 입소한 임주환은 군사훈련을 받는 중 심장이상으로 현재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3주동안 입원중이다.
임주환의 측근은 “임주환이 입대전에도 심장쪽에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면제를 받거나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정도는 아니어서 현역입대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임주환의 정확한 병명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임주환의 건강 이상 소식을 들은 팬들은 임부환의 쾌유를 빌고 있다. 임주환은 입대전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쌍화점’‘수상한 고객들’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 ‘눈의 여왕’ ‘탐나는 도다’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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