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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샤이니 종현 “우리 헤어졌어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04:26
2015년 5월 22일 04시 26분
입력
2011-06-20 18:41
2011년 6월 20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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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의 종현과 배우 신세경이 8개월 간의 교제를 뒤로 하고 헤어졌다.
20일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두 사람이 최근 연인에서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나무엑터스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신세경은 영화 촬영으로 종현은 SM타운 월드투어 공연과 일본 스케줄 등으로 바쁘다보니 만날 시간이 없어 자연스레 사이가 멀어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신세경과 종현은 지난해 10월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커플을 선언했다.
신세경은 현재 비와 함께 영화 '비상: 태양 가까이'를 촬영하고 있으며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도 캐스팅됐다. 종현이 속한 그룹 샤이니는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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