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영남 등 ‘세시봉 친구들’ 7월 美 공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20 15:52
2011년 6월 20일 15시 52분
입력
2011-06-20 15:45
2011년 6월 20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070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며 열풍을 일으킨 ‘세시봉 친구들’이 미국 공연에 나선다.
‘세시봉 친구들’의 가수 윤형주, 조영남, 김세환은 7월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와 로스앤젤레스에서 총 3회에 걸쳐 콘서트를 벌인다.
이상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뤄지는 이번 공연은 미국 교포 1세대는 물론 2~3세대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세시봉 친구들’은 지난해 MBC가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를 통해 콘서트를 기획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열기는 올해까지 이어져 전국 투어 콘서트가 성황리에 진행되기도 했다.
미국 MBC의 기획으로 이뤄지는 이번 공연은 7월22일 오후 8시 산호세 공연 예술센터에서 열린 뒤 23~24일 이틀간 오후 7시에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옴에서 관객을 찾는다.
‘세시봉 친구들’은 교포들이 많은 서부 지역에서 먼저 공연을 시작한 이후 동부와 중부 지역에서도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
트위터@madeinharry
)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식 4일차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관, 첫 특별보상 받는다
안세영, 단 한번의 역전도 허용 안했다…왕즈이 상대 10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