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근석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 해외가수 첫 오리콘 주간차트 톱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03 22:38
2011년 5월 3일 22시 38분
입력
2011-05-03 11:27
2011년 5월 3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세대 한류스타 장근석이 일본에서 발표한 데뷔 싱글이 오리콘 일일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주간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인이 아닌 해외 가수의 데뷔 싱글이 발매 당일 오리콘 일일차트 1위에 오른 건 장근석이 처음이다. 이와 함께 일본과 해외의 남성 솔로 가수 종합 집계에서도, 1980년 12월 일본 가수 곤도 마시히코 이후 30년 만에 장근석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장근석이 4월27일 발표한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Let me cry)는 발매 직후 이틀 연속 오리콘 일일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일 집계한 주간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 주 싱글 판매량은 11만9000장. 장근석 소속사는 “예약된 것까지 합하면 지금까지 판매량은 20만 장”이라고 밝혔다.
장근석은 일본에서 산토리, 네이처 리퍼블릭 등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20일부터는 지난해 문근영과 출연한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이 일본 지상파 TBS에서 방송된다.
이해리 기자 (트위터@madeinharry)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쉬는 날도 몸이 먼저…소화기 들고 상가로 달려간 부부 소방관
서울 신규 입주 아파트 월세 비중 27→60%…6·27 대출규제 영향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