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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동료 이지아에 대해 묻자 “할 말 없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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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17:47
2011년 4월 28일 17시 47분
입력
2011-04-28 17:35
2011년 4월 28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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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최고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차승원이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배우 차승원이 이지아에 대한 질문을 받자 “할말이 없다”고 일축했다.
차승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최고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서태지와 위자료 청구 소송 중인 이지아에 대한 질문에 “그 이야기는 그만해 달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이어 차승원은 “온라인 상에 이미 관련된 너무 많은 이야기가 오간다”며 “다 지나갈 것이고, 상처받은 사람들도 다 치유받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2월에 종영한 SBS ‘아테나 : 전쟁의 여신’에서 차승원과 이지아는 뜨거운 베드신을 펼치는 등 러브라인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차승원은 오는 5월 4일 첫방송하는 MBC 새 수목극 ‘최고의 사랑’에서 톱스타 독고진 역으로 출연해 공효진, 윤계상, 유인나, 정준하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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