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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영은, 30년간 비밀로 감춰온 희대의 방송사고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6 11:28
2011년 4월 26일 11시 28분
입력
2011-04-26 11:01
2011년 4월 26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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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영은, 30년간 비밀로 감춰온 희대의 방송사고 깜짝 고백
‘1대 뽀미언니’ 왕영은이 방송 최초로 30년간 감춰왔던 방송 사고를 고백한다.
왕영은은 “1983년 배철수의 감전사고 당시 <젊음의 행진> MC로 현장에 있었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해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왕영은은 “이제부터 시작할 얘기야 말로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얘기고 거의 아무도 모르는 얘기다”라며 “철저히 베일에 감춰진 기막힌 방송 사고를 고백하려 한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켜 왕영은이 30년간 숨겨온 방송사고의 전말은 무엇인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사고의 전말은 4월 26일 밤 11시 1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 날 강심장에는 씨엔블루의 정용화 이외에도 왕영은, 이병준, 주영훈, 현영, 이제니, 김형준, 손은서,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씨엔블루의 이정신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SB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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