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태지 영문이름 뒤집으면 ‘이지아(I JI A)’?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5 11:58
2011년 4월 25일 11시 58분
입력
2011-04-21 16:31
2011년 4월 21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태지 이지아 정우성
톱스타 서태지-이지아의 이혼 소송이 알려지며 인터넷 게시판 곳곳에 두 사람의 관계를 추측할 수 있는 정황들이 제시되고 있다.
우선 서태지가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올린 사진 속 그림과 이지아가 과거 케이블 채널에 출연해 그린 그림이 일치한다는 것.
서태지는 2009년 8집 활동을 마감하고 몽골로 여행을 떠나며 공식 홈페이지인 '서태지닷컴'에 "나 또 잘하고 올게!!"라는 편지를 남기며 하트모양 조명에 "곧 돌아올게!!"라고 적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얼굴 모양을 그려넣은 사진을 첨부했다.
이지아 역시 2009년 케이블채널 '올리브'에서 방영된 '이지아 쇼'에서 종이야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모양을 그려넣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두 장의 사진을 캡쳐해 두 사람 사이의 애정을 표현한 그림 아니겠냐고 추측했다.
일부에서는 서태지의 영문명 'SEO TAI JI'를 뒤집으면 'I JI A'로 시작된다며 이 때문에 이지아가 연예계에 데뷔하며 예명을 이지아로 정한 것 아니겠냐고 추측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당권 경쟁은 ‘권력자’와 ‘권력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자’의 싸움”[정치를 부탁해]
조희대 ‘법왜곡죄’ 고발한 변호사, 의뢰인 협박 혐의로 벌금형
매시간 5분 걷기…기분 ↑·피로 ↓·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