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규리·신동, 눈썹 가린 ‘모규리자·모나리동’ 폭소 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6 09:03
2011년 4월 16일 09시 03분
입력
2011-04-15 18:22
2011년 4월 15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카라의 박규리와 슈퍼쥬니어의 신동이 눈썹을 가리고 찍은 ‘모규리자·모나리동’ 사진이 화제다.
15일 MBC 라디오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사진방에는 모나리자로 변신한 박규리와 신동의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주 ‘끊지마 확장판’에서 진 박규리가 눈썹을 가리는 벌칙을 얻었고, 이를 신동이 따라 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가지런히 두 손을 모으고 진지한 얼굴을 하고 있다. 익살스러운 분장에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신동 역시 눈썹을 가리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규리여신은 눈썹이 없어도 예쁘네요”, “신동이 더 벌칙에 가깝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작 그만!”…불에 탄 돈 손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알쓸톡]
㈜한화, 테크-라이프 부문 인적분할… 3세 승계구도 가시화
동업자에서 앙숙으로…머스크-올트먼 법정 싸움 4월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