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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걸스데이, 데뷔 후 첫 공중파 ‘톱 10’진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04 11:14
2011년 4월 4일 11시 14분
입력
2011-04-04 10:49
2011년 4월 4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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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반짝반짝’으로 데뷔 후 첫 공중파 톱10에 진입했다고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4일 전했다.
걸스데이는 Mnet ‘엠카운트다운’(3월31일) 6위, KBS ‘뮤직뱅크’ 8위(4월 1일), SBS ‘인기가요’ TAKE7(4월 3일)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MBC 예능프로그램‘나는 가수다’의 열풍속에서도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드물게 3주 연속 음악차트 상위권에 머무는 저력을 보였다.
걸스데이 리더 소진은 “드디어 올해 소망하던 TAKE7에 기대 이상으로 빠른 시간에 진입해 너무 기쁘고 뮤티즌송 만큼이나 값진 결과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각종 예능과 음악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제공=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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