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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한국의 베컴’…볼턴서 금발미녀와 CF촬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3 15:22
2011년 3월 3일 15시 22분
입력
2011-03-03 14:15
2011년 3월 3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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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사진출처|'디스 이즈 랭크셔'
이청용이 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볼턴 에서 금발의 미녀 모델과 함께 CF를 촬영했다.
'디스 이즈 랭크셔'는 3일 이청용이 볼턴에서 삼성전자 노트북 CF를 촬영했다며, 검은색 수트를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은 이청용이 제임스 본드 같이 샤프해 보이는 블랙 정장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날 CF를 촬영을 총괄한 크리스 웹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은 한국에서 신과 같은 대우를 받는다"며 "그들은 데이비드 베컴이나 웨인 루니와 같은 존재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청용은 2010 남아공월드컵 때 박지성과 함께 삼성전자 'PAVV'의 CF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출처|'디스 이즈 랭크셔'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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