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애쉬튼 커처-사라 제시카 파커가 최악의 남녀배우 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27 14:15
2011년 2월 27일 14시 15분
입력
2011-02-27 13:58
2011년 2월 27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사진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와 사라 제시카 파커가 2010년 최악의 남녀 배우로 선정되는 굴욕을 당했다.
26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반스달갤러리 극장에서 열린 제31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커쳐는 '킬러스'와 '밸런타인스 데이'로, 파커는 ‘섹스 앤 더 시티2'로 최악의 남녀주연상을 나란히 받았다.
파커와 '섹스 앤 더 시티2'에 함께 출연한 킴 캐트롤, 크리스틴 데이비스, 신시아 닉슨도 최악의 여배우상을 공동수상했다.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라스트 에어벤더’은 일찌감치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돼 최악의 영화상 강력한 후보에 올랐다. 결국 이날 시상식에서 최악의 영화 작품상, 최악의 감독, 최악의 극본, 최악의 조연상 등 4개 부문을 휩쓸었다.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는 '더 킬러 인사이드 미'로 최악의 조연여배우상에 선정됐다. 남자 조연상은 '라스트 에어벤더'의 잭슨 라스본에게 돌아갔다.
아카데미 시상식 하루 전 날 열리는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은 최악의 작품과 감독, 배우를 꼽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화 값 1달러도 아까운 영화'를 뽑자는 취지에서 1981년 제정되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檢, 신상공개
김정은, ‘국제부녀절’서 첫 연설…주애와 손 잡고 공연 관람도
‘두쫀쿠’ 이어 ‘봄동비빔밥’ 열풍…건강하게 섭취하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