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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김가연, 충격적인 2세사진에 경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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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3 23:15
2011년 2월 3일 23시 15분
입력
2011-02-03 19:50
2011년 2월 3일 1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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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김가연.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배우 김가연의 가상 2세 사진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설특집 ‘스타커플 최강전’에는 ‘공개연인’ 임요환과 김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요환과 김가연 커플의 충격적인 가상 2세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김가연은 “사람 맞냐”고 물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출연자들 또한 “너무했다”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이에 이수근은 “진짜 2세를 낳았는데 닮았으면 10억원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김가연이“진짜냐”고 묻자 이수근은 “대신 안 닮게되면 5억원을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임요환과 김가연 외에도 문희준, 온유, 최윤소, 엠블랙 이준, 가희, 나나, 리지, 김동완, 이창민, 여민지, 빅토리아, 설리, 한선화, 최현우, 민호, 박소현, 최필립, 김현철, 찬성, 황광희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 SBS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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