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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동생 박유환, 생애 첫 연기도전서 합격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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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10:46
2011년 2월 1일 10시 46분
입력
2011-02-01 10:30
2011년 2월 1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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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JYJ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이 생애 첫 연기도전에 나섰다.
박유환은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한지웅(장용 분)과 43살 차이나는 이복동생 이서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극 중 이서우는 18세의 어린소년 이지만 한정원(김현주)와 한상원(김형범)에겐 족보상 삼촌인 상황. 그는 나이답지 않은 점잖고 어른스러운 행동을 보이지만 독특한 출생 환경때문에 내면의 비밀 등을 내포하고 있는 고독한 캐릭터다.
지난 28일 일산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박유환은 14살 많은 조카를 호통치는 연기를 자연스럽게 해내며 감독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들로부터 첫 연기에 대한 합격점을 받았다.
박유환
그동안 박유환은 형인 박유천의 전폭적인 연기에 대한 지지 속에 오래전부터 연기를 준비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측은 “박유환은 첫 연기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첫 촬영을 훌륭히 해냈으며 이서우 역을 완벽하게 연기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박유환의 발전해나갈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반짝반짝 빛나는’은 부잣집 딸로 살다가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밝고 경쾌한 인생 성공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2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에넥스텔레콤, 호가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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