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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 아이유 ‘3단 변신’ ,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1 10:18
2011년 2월 1일 10시 18분
입력
2011-02-01 10:06
2011년 2월 1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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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자료사진
'드림하이' 아이유가 폭풍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뚱녀' 김필숙으로 분한 아이유는 지난달 31일 무거운 특수분장을 벗어 던지고 아름다운 백조로 거듭났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슨(우영)에게 사랑 고백을 했다가 퇴짜를 맞은 필숙은 맹선생(이윤미)의 도움을 받아 폭풍 다이어트에 돌입해 30kg 감량에 성공한 것.
김필숙은 "내가 200일 후에 살 빼고 예뻐져서 돌아오면 그때는 대답이 달라질 수 있냐"며 제이슨에게 결심을 전한다. 김필숙은 아침은 여왕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는 식단을 통해 감량에 성공,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제이슨 앞에 다시 나타났다.
시청자들은 '아이유가 원래의 예쁜 모습으로 나타나 반갑다', '축하한다. 제이슨의 마음을 꼭 사로잡았으면 좋겠다' 는 등의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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