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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플레이보이 바니걸’ 변신…이게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31 12:17
2011년 1월 31일 12시 17분
입력
2011-01-31 12:10
2011년 1월 31일 1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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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할리우드 팝스타 리한나가 섹시한 플레이보이 바니걸로 변신했다.
외신 데일리메일은 26일 리한나가 곧 발매될 신곡 S&M의 뮤직비디오에서 플레이보아 바니걸 같은 섹시한 의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리한나는 노란색의 큰 토끼 귀와 하얀색 코르섹을 입고 검정색 하이힐을 신어 관능미를 더했다. 바니걸과 더불어 밝은 핑크색의 드레스에 붉은색의 펑키한 헤어를 하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도 공개됐다.
데일리메일은 "리한나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을 매우 만족해 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리한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촬영은 내가 기존에 했던 것들 중에 최고다"고 적기도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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