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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이수경, 완벽한 8등신의 ‘훔치고 싶은 몸매’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29 16:13
2010년 11월 29일 16시 13분
입력
2010-11-29 15:59
2010년 11월 29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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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수경. 사진=이김프로덕션.
SBS 수목드라마 ‘대물’의 이수경이 완벽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수경은 극중 국회의원 조배호(박근형 분)에게 버림 받은 딸이자 큐레이터인 장세진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큐레이터라는 역할의 콘셉트에 맞게 몸매가 드러나는 럭셔리한 원피스와 드레스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5일 방송된 ‘대물’에서는 그녀의 완벽한 8등신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눈까지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산 의원에 대한 배신감과 자신과 어머니를 버렸던 조배호 대표가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진 상황에서 장세진에게 위기가 닥쳤으나 당당함을 잃지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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