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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연정훈-길-송호범, 여친이 더 아까운 남자들 클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1 01:27
2010년 11월 1일 01시 27분
입력
2010-11-01 01:11
2010년 11월 1일 0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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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연정훈, 길, 송호범, 여자친구가 아까운 남자들?
개그맨 윤형빈이 SG워너비 김용준에게 애인이 아까운 남자들의 클럽을 결성하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왕비호' 캐릭터 윤형빈은 3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방청석에 앉은 가수 김용준에게 여자친구 황정음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자친구가 더 잘 나간다"고 악담(?)을 시작했다.
왕비호는 "김용준은 여자친구가 아까운 클럽에 가입하라"며 "다른 멤버들도 있다. 한가인 남편 연정훈, 원투 송호범, 박정아 남친 길이 그 남자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정음이 TV에 나오면 김용준은 이러고 있다"며 최근 황정음이 SBS '자이언트'에서 상대배우 주상욱과 베드신을 찍는 장면을 보고 담배를 피우고 있는 김용준의 사진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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