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옥빈, 에릭에 빠질까 김강우에 안길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0-26 07:35
2010년 10월 26일 07시 35분
입력
2010-10-26 07:00
2010년 10월 2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드라마 ‘포세이돈’으로 4년만에 안방복귀하는 배우 김옥빈.
‘포세이돈’ 주연…4년만에 TV 컴백
해경특공대원으로 삼각관계 펼쳐
김옥빈(사진)이 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김옥빈은 2011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포세이돈’의 여주인공 이수윤 역을 맡았다. 그보다 먼저 캐스팅 된 에릭, 김강우, 유노윤호 등과 호흡을 맞춘다.
‘포세이돈’은 해상 사고에서 인명구조를 담당하는 해양경찰 특수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드라마 ‘올인’ ‘태양을 삼켜라’의 유철용 PD가 연출을, ‘아이리스’의 공동 집필을 맡았던 조규원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김옥빈이 맡은 이수윤은 해양경찰 특수대응팀 ‘포세이돈’의 대원으로 해경특공대에 지원한 최초의 여자다. 김옥빈은 2006년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출연 이후 활동 무대를 스크린으로 옮겨 ‘박쥐’ ‘여배우들’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30일 소집 해제되는 에릭은 김옥빈을 보고 한 눈에 반하는 팀 동료를 맡았고, 김강우는 김옥빈과 에릭을 이끄는 특수대응팀 팀장으로 등장한다. 극중 김옥빈은 에릭과 김강우와 삼각 관계를 형성한다.
김옥빈, 에릭, 김강우 등은 11월초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해양경찰청 홈페이지에는 김강우, 유노윤호 등이 인천 해경 특공대에서 현장 훈련을 받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제공|택시엔터테인먼트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당게 언급없이 “송구, 징계는 정치보복”…계파간 갈등 여전
다카이치, 내일 조기총선 입장 표명…자민당 2인자 “신문 보고 알아”
아반떼, 美 출시 24년만에 판매 400만대 돌파…한국車 최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