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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정준호 ‘쇼! 음악중심’ 일일 진행자 도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9-15 11:38
2010년 9월 15일 11시 38분
입력
2010-09-15 11:33
2010년 9월 15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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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왼쪽)-정준호.스포츠동아DB
연기자 신현준과 정준호가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일일 진행자에 도전한다.
신현준과 정준호는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쇼! 음악중심’에서 역대 최고령 진행자로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사람은 현재 출연 중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오늘을 즐겨라’를 알리기 위해 ‘쇼! 음악중심’의 진행을 자처하게 됐다.
첫 방송에서 4%대 시청률을 기록한 ‘오늘을 즐겨라’는 최근까지 5%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신현준과 정준호는 음악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10~20대 시청자들을 끌어 오겠다는 각오다.
‘오늘을 즐겨라’ 제작진은 “두 사람은 아이돌 그룹 이름과 멤버들의 이름을 외우는데 여념이 없다. ‘오늘을 즐겨라’의 막내이자 ‘쇼! 음악중심’의 진행 경험이 있는 승리가 형들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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