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택시기사와 듀엣결성?…택시에서 ‘잔소리’ 열창 동영상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8 18:39
2010년 7월 28일 18시 39분
입력
2010-07-28 18:17
2010년 7월 28일 18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에서 ‘잔소리’를 열창중인 아이유. [사진=인터넷 방송화면 캡처]
가수 아이유가 택시 안에서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 동영상은 27일 오후 택시기사가 직접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생중계 된 것으로 아이유는 지인과 우연히 택시에 탑승했다가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택시기사는 아이유에게 “아이유라는 사실을 못믿겠다”며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아이유는 흔쾌히 2AM 임슬옹과 부른 듀엣곡 ‘잔소리’를 불렀다. 택시기사 또한 임슬옹 파트를 맡아 함께 노래를 불러 두 사람은 택시에서 열창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러운 요구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성심성의껏 방송에 임하는 모습으로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던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택시기사는 “앞으로 아이유의 팬이 되겠다. 일을 시작할 때 1번, 끝날 때 1번 인터넷 방송에서 아이유의 노래를 틀겠다”며 “신곡이 나올 때마다 공식 팬이 되겠다”고 말했다.
누리꾼들 또한 “아이유 팬이란게 자랑스럽다”, “노래를 갑자기 부른건데도 너무 잘 부른다. 역시 실력파 가수다”, “아이유의 인성도 너무 좋아보인다”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前-現 직원 檢고발
서울 청년안심주택 공급 절벽… 작년 1316채 취소,신규 허가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