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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국민MC’ 강호동·유재석 동반CF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09 20:31
2010년 5월 9일 20시 31분
입력
2010-05-09 12:26
2010년 5월 9일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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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국민 MC’ 강호동-유재석. 사진출처 | 방송화면캡처
신한금융지주가 10일부터 ‘국민MC’로 불리는 강호동과 유재석을 기용해 ‘고객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금융’이란 슬로건의 새 그룹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CF는 유재석과 강호동이 함께 출연하는 ‘도사’ 편과 유재석 단독으로 출연하는 ‘기부’ 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고객이 실생활 속에서 어렵게 느끼는 금융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라며 “고객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해 4년 연속 광고모델로 활약하는 유재석과 더불어 친근한 이미지가 강한 강호동을 모델로 기용했다”라고 설명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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