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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미국서 팬들과 영상으로 소통…“지켜봐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6 18:09
2010년 3월 26일 18시 09분
입력
2010-03-26 15:27
2010년 3월 26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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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식을 전한 그룹 2PM 전 멤버 재범.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이 팬들과 유튜브로 대화를 나누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재범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래 들었어요. 저보다 노래랑 랩 잘하시면 어떡해요. 영상 또 올리기 부끄럽게…”라는 글을 팬들에게 남겼다.
이는 지난 16일 재범이 B.O.B의 ‘Nothin' On You’를 개사해 불러 화제가 된 동영상에 재범의 팬들이 응원의 마음을 담아 같은 곡으로 답가를 부른 것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한 것.
그는 또 “조만간 영상을 더 올릴 것이다. 지켜봐달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팬들은 “이렇게라도 소식을 전해줘서 고맙다”, “밝은 모습 보니까 너무 좋다”, “다른 영상도 빨리 보고싶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재범을 반겼다.
한편 재범은 최근 미국의 음반 프로듀서로 알려진 아인즈타인과 신곡 녹음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그의 복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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