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이범수, 5월 결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3-10 21:12
2010년 3월 10일 21시 12분
입력
2010-03-10 21:10
2010년 3월 10일 2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범수 씨(41)가 5월 결혼한다.
이범수 씨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0일 "이 씨가 5월 2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이윤진 씨(27)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윤진 씨는 춘천MBC, OBS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국제회의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08년 영어 공부를 위해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2009년 11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이범수 씨는 2004년 대학 동기 박모 씨와 결혼했다가 5개월 만에 이혼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공기관 ‘年5명 이하’ 쪼개기 채용… 지역인재 할당 피했다
만취한 순천시 간부공무원, 택시 기사 폭행·차량 강탈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