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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파티 계획”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22 13:49
2009년 12월 22일 13시 49분
입력
2009-12-22 13:43
2009년 12월 22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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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사진제공=SBS]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한예슬은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할까.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한지완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예슬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을 비롯해 평소 잘 알고 있는 배우들과 함께 조촐한 파티를 열 계획이다.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있어서 함께 보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드라마촬영을 끝내고 배우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낼 계획”이라며 “한국에 온 이후 크리스마스에 파티를 해 본적이 한번 도 없어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않았지만 크리스마스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됐으면”하는 바람도 함께 드러냈다.
한편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제작진은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된다면 시청자들을 추첨을 통해 선발해 한예슬, 고수 등과 함께 데이트를 할 기회를 마련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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