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 여친 권씨, 이병헌 글에 대해 글로써 ‘공개 질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14 17:26
2009년 12월 14일 17시 26분
입력
2009-12-14 16:23
2009년 12월 14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병헌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전 애인 권 모씨가 13일 오후 자신과 이병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권씨는 이병헌의 방 모습 등 4장의 사진을 두 사람 교제의 증거라고 주장했다.
“무엇이 왜곡된 것인지 직접 말하라.”
이병헌과 전 여자친구 권 모 씨(22)의 진실 공방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13일 밤 이병헌이 자필 편지로 이번 법적 분쟁에 얽힌 심경을 전한 것에 대해, 전 여자친구 권씨 또한 이메일로 이와 관련된 새로운 입장을 내놨다.
권씨가 14일 오후 스포츠동아에 보낸 이메일은 특히 이병헌에 대한 ‘공개 질의’ 형식을 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이병헌의 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것은 크게 2가지로 압축된다. 이번 파문과 관련해 이병헌이 언급한 ‘왜곡된 진실이 무엇인가’란 게 첫 번째, ‘소중하고 예쁜 추억은 무엇이었느냐’가 두 번째였다.
먼저 권씨는 ‘왜곡된 진실에 가슴이 아파…법적인 절차 통해 진실을 낱낱이 밝힐 것’이란 이병헌의 글 일부를 인용하며 “무엇이 어떻게 왜곡됐는지 변호사처럼 말하지 말고, 이병헌 씨가 직접 꼭 말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씨는 또 이병헌 글에 명시된 ‘소중하고 예쁜 추억’에 대해서도 적잖은 반감을 드러냈다. 구체적으로 그녀는 “소중하고 예쁜 추억? 그런 생각이 눈꼽만큼이라도 있었다면 제가 왜 이럴까요”라고 반문했다.
권씨는 아울러 이병헌의 자필 편지에 대해 “이병헌 씨 본인이 직접 밝힌 첫 소식이라 무척 반가웠다”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자주 부탁한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이병헌은 이날 권씨 측을 상대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덧붙여 이병헌 측은 “(고발) 소장을 제3자에게 유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박상준 칼럼]한중일 청년에게 더 많은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