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범수 “드디어…”, 데뷔 이후 첫 남우주연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0-26 18:18
2009년 10월 26일 18시 18분
입력
2009-10-26 18:11
2009년 10월 26일 18시 1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배우 이범수.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배우 이범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영화 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범수는 29일 오후 열린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 시상식에서 ‘킹콩을 들다’로 남우주연상을 받는다.
이범수는 2006년 영화 ‘짝패’로 제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과 제14회 춘사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지만 주연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범수는 영평상 시상식에 앞서 26일 스포츠동아와 만나 “드디어…”라며 기쁨의 웃음을 웃었다. 그는 이어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수상을 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범수는 “평론가들이 선정해 주시는 상이어서 남다른 의미도 크다”면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범수는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88서울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출신 시골 여중 역도부 코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범수는 이날 인터뷰에서 “최근 열린 제22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바람 부문에 이 영화가 공식 출품돼 관객을 만나고 왔다”면서 그에 이은 또 다른 기쁨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범수는 조선시대 의적 홍길동의 후손이 되어 21세기 악에 맞서는 ‘홍길동의 후예’로 11월26일 관객을 만난다. 한국영화로는 보기 드문 슈퍼 히어로로 나서 ‘바디 슈트’ 차림으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한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