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장기공연 매진행렬

입력 2009-07-02 16:10수정 2009-09-2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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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집에 이어 윤종신과 오랜만에 작업한 신곡 ‘눈물이 주룩주룩’을 담은 7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박정현이 콘서트에서 자신의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박정현 콘서트 ‘오디올로지2 - 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은 이미 다른 공연의 예매율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인터넷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예매랭킹 1위에 올랐다.

박정현은 공연 첫날부터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보였지만, 공연을 관람하고 나온 관객들에게서는 “최고의 공연이”라는 찬사가 끊임없이 이어졌다고 한다. 특히 평일 밤 시간 공연이지만 매진사례를 이루고 있다.

박정현은 5일까지 단독콘서트를 벌이며, 가을에는 미국 뉴욕의 콜롬비아대학교로 돌아가 한동안 학업에 전념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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