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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2월 6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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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분은 자명고를 파괴하기 위해 혈투를 벌이던 낙랑공주가 자명(정려원 분)의 칼에 상처를 입고 후퇴한 후 상처를 깨끗이 지우려 욕조에 몸을 담구는 장면이다.

정려원 박민영 등 ‘젊은 피’를 전면에 내세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자명고’는 내달 9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사진제공=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