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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3월 3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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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미디어 코리아도 이날 51.4%를 기록해 자체 조사에서는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대장금’은 지난해 9월15일 첫 방송이후 방영 4주째부터 연속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2일 방영된 ‘대장금’은 그동안 장금(이영애)을 괴롭히던 최상궁(견미리) 일가의 몰락을 그려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대장금은 23일 끝난다.
김선우기자 subli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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