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감동란도 오른다”…7월부터 편의점 가공란 가격 최대 200원 인상
뉴스1
입력
2026-06-22 16:38
2026년 6월 22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동란·구운란·훈제란 등 가격 100~200원 올라
크게보기
17일 서울시내 한 편의점 냉장고 매대에 감동란 등 훈제 반숙란 제품이 진열돼 있다. 2024.4.17 뉴스1
다음 달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반숙란·구운란·훈제란 등 가공란의 가격이 오른다. 최근 계란 가격이 급등한 여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감동란100G △동의구운란2입 △녹차훈제란2입 △죽염동의훈제란2입의 가격이 2600원에서 2700원으로 100원 오른다.
또한 동의구운란3입의 가격은 3400원에서 3600원으로 200원 인상되며, 죽염동의훈제란4입은 3900원에서 4000원으로 100원 뛴다.
이 밖에 빨대 과자인 아폴로35G의 가격이 800원에서 1000원으로 200원 인상된다.
이번 가공란 가격 인상은 폭등하고 있는 계란 가격 부담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이달 특란 10구의 전국 평균 소매 가격은 5222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3786원)보다 38.6%, 전달(4476원)보다 16.7% 올랐다.
특란 10구 월평균 소비자 가격이 5000원을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강훈식 “반도체 호황 초과세수, 미래세대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