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브랜드 플루니(Ploonie)가 론칭 9개월 만에 CJ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한다. 사진제공=플루니
웰니스 브랜드 플루니(Ploonie)가 론칭 9개월 만에 CJ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하고, 이를 기념한 한정 기획세트와 신제품 ‘마일드그린 스무디’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 측은 “플루니 스무디는 첨가물을 넣지 않은 냉동 스무디 제품인 만큼 제품의 신선함과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중요하게 고려했다”며 “냉동 배송 시스템과 소비자 접근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온라인몰 중심 입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입점과 함께 선보이는 ‘버라이어티팩 세트’는 플루니 스무디 4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한정 기획 상품이다. 신제품 ‘마일드그린 스무디’는 아보카도를 주원료로 바나나와 십자화과 채소, 코코넛워터 등을 더해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은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세일 기간 동안 판매된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체험 기회와 올리브영 한정 기획세트 관련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플루니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27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베르베르와 트리즈커머스가 공동 기획한 토탈 웰니스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플루니 스무디’는 정식 출시 이전부터 SNS를 중심으로 소개되며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 3,5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플루니는 정제수 무첨가, 과채를 통째로 갈아 넣는 홈메이드 스타일 제조 방식, 초고압 살균(HPP) 공정 등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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